오늘은 진성이랑 백화산 트레킹 했다
이화령-조봉-황학산-백화산-마원성지 약 13km 4시간 반 소요
진성이차는 마원성지 쪽에 주차해 두고 이화령으로 이동하여 8시 반에 산행시작 하여 길상태가 좋지 않은 능선길 따라 산행 조봉 지나 계속 업힐로 이어진 능선길 큰 업힐이 없어 힘들지 않게 올라간다

능선상에 있는 물웅덩이 물고기는 없을 것 같고 올챙이만 떠다닌다

아마도 동물들의 유용한 식수처 같다
능선상에 만들어진 초소와 대공포 진지로 보아 한때 중요한 방어선 같다
능산길은 멧되지들이 파헤쳐놓은 것 보면 짐승들이 많은 것 같다

황학산 오기 전 중간에 로프가 설치된 암봉구간도 있었지만 난도가 높은 것은 아니다


능선상 숲길로 이어진 길이라 덥지도 않고 바람이 많이 불어 산행하기 딱 좋은 기상이다


11시 반에 백화산 장상에 도착했어니 이화령에서 3시간 걸렸다
정상은 숲 속에 있어 주위조망이 젼혀 없어 간식 먹으며 잠시 쉬다 100여 미터 백하여 마원성지 쪽으로 하산을 한다
하산길은 이용객들이 없는지 길이 히미 하여 신경을 바짝 써야 되었다

중간에는 너들지대에 낙엽으로 길이 없어져 무작장 내려가다 계곡에서 다시 길을 찾아 마원성지에 1시 반에 도착하여 다시 이화령 차량 회수하여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