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여행20 동계체전 제107회 동계체전이 마무리되었다경남스키선수단은 금4,은3개,동2개로 경남 전체가 획득한 10개의 메달 중 9개를 스키선수단이 획득하여 사상 최고의 성적을 거둔 대회였다2~3개의 메달을 더 얻을 수 있었는데 스노보드에서의 부진 알파인에서 첫날경기 부상으로 둘째 날경기를 못 치른 선수가 있어 아쉬움이 있었지만 그래도 기대 이상의 성적을 거두었다해가 다르게 높아지는 기온 영향에 올림픽에서 설상이 없어질 종목이라고 하는데 국내도 다르지 않은 것 같다 올시즌도 큰 사고 없이 좋은 성적으로 마무리된 것에 감사드린다또 다른 종목이 또 다른 시작이 기다리고 있지만 한 발씩 가다 보면 또 다른 끝이 오고 그렇게 유종의 미를 거두었으면 좋겠다. 2026. 2. 28. 스키기술선수권대회 올해 마지막 스키일정으로 용평에 왔다20일부터 27일까지 스키선수권대회를 시작으로 충남대회 전국체전까지 이어진다20일 선수권대회 개회식과 스키인의 밤 행사가 있었고 21일 경기가 진행되었다봄날 같은 포근한 날씨에 질퍽거리는 눈의 상태와 강풍으로 제대로 스키를 탈 수가 없어 오후에는 횡계에 눈꽃축제에 갔다 왔다음력으로 정월인데 눈이 녹아내려 낼이 마지막날이라고 한다뉴스의 영향인지 이 산골에 사람이 붐빈다낼은 비에다 강풍에 스키는 틀린 것 같고 선자령이나 가 볼까 한다 2026. 2. 21. 영,호남 스키대회 무주에서 마지막 스키행사 마쳤다마지막 시즌도 끝나가는데 함박눈이 내려 일본의 노별문학상 야스나리의 설국의 첫 소젤 긴 터널을 지나니 하얀 설국이 나타났다는 소설 설국처럼 긴 밤 지나고 나니 하얀 눈의 세상이 되었다 오랜만에 보는 눈 오는 풍경이다한땐 눈을 보며 눈 위에서 잠이 들어 눈을 보며 새벽을 열고 종일 눈 위를 걷곤 할 때 지겨웠던 눈이 이제 반갑고 설렘도 있는 게 나이가 들었나 보다무주행사는 끝이 났어니 이제 강원도 용평행사 먼 길만 남았다 눈의 시간이 끝나가고 봄바람 따라 공간의 시간 패러시즌이 다가오는 게 느껴진다 2026. 2. 2. 경남 도지사배 스키.스노보 대회 무주리조트에서 1/28~29 개최 하였습니다예년보다 많은 인원에 극성 학부모와 코치들도 많은것 같습니다개인적으로 참가한 선수도 팀에서 조직적으로 참가한 선수들도 많아 경쟁이 치열 합니다그나마 오늘은 덜한데 교유감상이 걸려있는 내일은 더 치열 할것으로 생각 됩니다작년까지만해도 본부도 지키고 경기장도 다녀야되서 바빴는데 올해는 인원이 많아 본부만 지키는데도 바쁜것 같네요나이가들면서 방광사이즈만 줄어든게 아니라 뇌 사이즈도 줄어들었나 봅니다정신이 없네요그래도 경기는 사고없이 잘 마쳤습니다 2026. 1. 29.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