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럽게 떠난 롯데 아라이 리조트 스키 여행 입니다
창원에서 5시에 출발해서 신촌,진해들렸다 부산에어로 김해에서 8시비행기로 출발해서 나리타 에서 스카이라너로 우에누 -신간센타고 스에츠묘쿄까지 오니 4시가 되었네요
시간이 정확하다는 신간센이 우에노에서 11분 늦게 출발하면서 도착이 11분늦었는데 묘쿄역에서 리조트 셔틀버스가 가버려 리조트 팀장님 승용차로 픽업되어 호텔에 도착 했습니다



도착하는날 비가 조금씩 내렸는데 밤에는 눈으로 바뀌었고 2일째 밤부터는눈이 엄청 내렸는데 오는날 까지 폭설이 내렸습니다


아라이 스키장은 국내처럼 압설이 잘된 슬로프 보다는 자연설이 그대로 있는 비압설 구간이 더 많아서 카빙을 즐기는 사람들보다 파우다를 즐기는 스키어가 더 잘 맞는 스키장 같습니다
스카장에 눈만드는 시설이 전혀 없고 야간조명이 설치된 슬로프가 하단에 한곳 뿐이네요
곤도라 2대와 리프트4대가 전부 입니다




도로길과 상단슬로프 2개는 압설이 되었고 그외는 자연설인데 슬로프가 따로 없고 아무데나 막가도 되는데 위험지역만 로프만 한가닥 쳐있고 우리나라처럼 그물이 쳐져 있는곳은 그의 안보입니다
갈려면가고 알아서 하라는것 같네요 딱 나한테 맞는것 같습니다
압설를 했어도 눈이 많이 오고있어 눈이 뭉쳐 있는곳이 많아 조심해서 타느라 힘이 많이 드는것 같습니다
묘쿄산 정상은 1,500m대 인데 리프트내려 30여분 걸어가서 타는 스키어들도 많이 보이는데 나는 그기까진 가지 않았습니다




일행들이 비압설구간을 가지 않을려고해서 혼자만 다니다보니 스키타는 사진이 없습니다
비압설 에서 넘어지면 일어서기가 어려워 눈속에서 한참이나 허우적거리다보니 반 눈사람이되어 다닌것 같네요




스키운반 문제로 장비를 렌탈하여 사용했습니다 할인받아 하루에 29,000원정도에 표준스키 입니다
2일간 표준스키로 타다가 3일째 눈이 많이와서 파우다 스키로 렌탈하여 사용했는데 확실히 부력감이 좋아 파우다에서 기능을 발휘 했습니다
바람이 많이불어 최상단 리프트가 스톱되어 아쉬움이 있었지만 중간정도에 상급 코스들이 많아서 좋았는데 가스로 시야가 없어 타는데 어려움이 많았지만 리프트 마감시간까지 타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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