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소소한 일상

말복 백숙파티

by 파라캠프 2026. 8. 15.

어제 말복이었다고 오늘 백숙파티 했다
내가 한건 아니고 옆 신성철팀장 네 백숙파티에 숟가락만 얺었다
약초에 낙지도 가미되어 맛이 제법이다
오늘 간간이 내린 비로 기체가 젓을 때도 있었지만 그래도 쉬지 않고 종일 비행 하며 연휴를 실감하는 바쁜 하루였는데 저녁을 푸짐하게 마무리해 오늘 푹 잘 수 있을 것 같다


'소소한 일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문경의 일상  (0) 2026.09.12
도독비행  (0) 2026.08.18
문경 오아시스  (0) 2026.08.14
가을이다  (0) 2026.08.13
폭염속 문경의 밤  (0) 2026.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