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체험손님이 봉천사 개미취 꽃을 보고 왔다고 비행 내내 자랑을 하길래 오늘 강풍에 비행이 취소되어 봉천사를 갔다 왔다
병연이 와 여우목 지나서 천주사 경천호 지나 뉴욕제과 들렸지만 역시나 솔드아웃이라 사 먹지 못하고 봉천사로 갔다
좁다란길에 차량통행이 많다
다들 꽃 보러 온 것 같다
입구부터 보라색 꽃이 지천에 늘려있는 마을지나 절 입구에서는 입장료가 12,000 원이라고 받고 있는데 입장료에는 묵과 막걸리가 포함된다고 했다
굳이 들어갈 필요를 못 느껴 입구에서 돌아 나왔다




